1. 고장 시 응급처치 방법으로도 쓰인다.
2. 단상변압기 2대로 3상 전력을 공급한다.
3. 부하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에 시설한다.
4. V결선 시 출력은 델타 결선 시 출력과 그 크기가 같다.
물론 4번도 정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3번도 마찬가지로 틀린것 같아서요.
부하가 증가할 곳엔 3상 델타결선 혹은 병렬운전으로 대응해야 하고
V결선은 부하가 적은 곳 혹은 임시운전 시 쓰는 비상 결선 방식인데, 3번이 적절한지 모르겠어요..
2025-05-07 08:47:09
안녕하세요. 회원님.
V결선은 변압기 2대로 3상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초기 설비 투자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부하가 완전히 증가하기 전까지 약 57.7%의 전력 공급이 가능해 임시 대응에 유리합니다.
향후 부하 증가 시 3번째 변압기를 추가해 델타 결선으로 전환할 수 있어 확장성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