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전기력선이라는 가상의 선이지만 자기장의 단위 세기의 밀도를 비율상수를 설정하면 유전율은 전기력선 1개를 만드는데 필요한 총 전하량이고
전기력선의 개수는 진공유전율 분의 총 전하량이라고 하던데요
전기력선의 개수는 결국 어떤 범위내의 총 전하량 분의 총 전하량이 되고
항상 1 개가 돼냐하는 것 아닌가요?
어디가 잘못된거죠 ㅠㅠ
2025-06-16 11:03:02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진공 중에서
1[C]의 전하가 존재 할 때, 전기력선의 수는 1[C]/엡실론0가 됩니다.
엡실론0[C]의 전하기 존재 할 때, 전기력선의 수는 엡실론0[C]/엡실론0 = 1개가 됩니다.
전기력선은 전하량[C]으로 결정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유전율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전기력선이 아닌 전기력선의 묶음 전속으로 해석을 많이 합니다.(전속은 유전율 영향 받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