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회 13번 문제와 2022년 2회 4번이 왜 다르게 푸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어째서 1회 13번은 피상전력이 일정한 경우로 풀어야하고,
2회 4번은 유효전력이 일정하게 풀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전력용 콘덴서로 역률을 개선하면 유효전력도 바뀌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역률이 변하였는데 어째서 기존 유효전력으로 공식을 세우는건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이게 피상전력이 일정한 경우와 유효전력이 일정한 경우의 식을 세우는 차이 같은데... 두개가 머릿속에서 섞여서 복잡합니다
그동안 "전용량까지" 라는 말이 있어야 피상전력이 동일한 경우로 보고 풀었었는데 그 말이 없어도 1회 13번 에서는 사용하는 것 같아서 질문합니다.
2025-09-04 08:58:13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공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닌 아래 영상처럼 삼각형으로 풀이하는 것을 참고하시어 학습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아래 영상 11~12번에서 질의해주신 기출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 2022년 1회 13번 - 영상 내 11번
■ 2022년 2회 4번 - 영상 내 1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