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실기 실기 정규반

작성자 김명윤 · 작성일 · 분류 기사실기

1) p.281 문제107번

(3)번과 (4)번에서 b와c상 전류에서는 무효분을 왜 고려하지 않는건가요?
부하전류가 모터부하로 가기때문에 (2)번에서 a상 전류 구할때 무효분을 고려한게 아닌가요?
마찬가지로 b상과 c상도 모터부하가 달려있는거 아닌가요?

2) p.287 문제119번

(12)번 계전기 임피던스 구하는식에서..
P=I² x Z <- 왜 이렇게 되는건가요?

3) p.289 문제120번

(2)번 STr 변압기용량에서는 왜 분모에 역률을 곱해주지 않는건가요?

4) 비율차동계전기하고 차동계전기에서..
비율차동계전기는 전류의비율차로 동작하고
차동계전기는 전류의차로 동작하는건 알고 있습니다.
다만 둘의 차이점이라면.. 비율차동계전기는 억제코일이 있고..
차동계전기는 없다라는건가요?
억제코일이 하는 역활이 무엇인가요??
이외에도 나머지 부분은 다 비슷한건가요?

답변 1개

담당교수 ·

안녕하세요 김명윤님.

질문1.
b상과 c상에도 유효분, 무효분이 있습니다.
절대값을 구하게 되면 부하전류 329.24A가 나옵니다.
그러므로 일부러 유효, 무효를 분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a상은 지락전류가 모두 유효분이므로 지락전류와 부하전류를 합하여야 하므로
부하전류의 유효, 무효를 분리하여 지락전류를 더하기 위하여 분리를 한 것입니다.

질문2.
과전류계전기의 부다이라고 하는 것은 과전류계전기에 2차측에 걸수 있는 부하의 용량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전력은 VI, I제곱Z라고 할수 있습니다.

질문3.
이미, TR1, TR2, TR3의 용량이 피상전력입니다.
그러므로 역률로 나눌 필요가 없습니다.
변압기용량은 피상전력으로 유효전력/역률 식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STR에서는 1,2,3번의 변압기 용량이 모두 피상전력이므로 역률이 이미 고려된 값입니다.

질문4.
비율차동계전기는 Y-델타의 경우 사용하게 됩니다.
이때, 30도의 위상차가 발생하게 되므로, 변압기 1, 2차간에는 전류의 차가 발생할수밖에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차 전류가 동작코일에 유입이 되어 비율차동계전기가 동작하게 되는데.
이 비율차동계전기가 일정 차전류의 비율 이하에서는 동작하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