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선로손실을 구할때 송전점에서 B 점까지 전류는 왜 유효분만을 계산하지않나요??
A에서 부하측
B에서 부하측
C에서 부하측 전부 유효분만 가지고 3I^2R 해서 계산하는데
왜 송전선측은 무효분까지 고려된 값으로 계산되는지 이해가안됩니다
A,B,C 에서 부하측 처럼 송전선에서 B점까지도 유효분만 더한값으로 (10+16+18=44A) 로 계산하는게 틀린건가요?
2025-10-23 09:49:40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급전선에 흐르는 전류는 서로 다른 역률을 가지는 부하에 해당되는 전류가
"동시에" 흐르므로 유효분과 무효분을 구분하였습니다.
소문제 2번은 전력손실에 관련된 것으로, 말그대로 선에서 발생하는 손실이며,
다음과 같이 구분지을 수 있습니다.
① 송전점으로부터 B점까지의 전력손실
② B점부터 A점까지의 전력손실
③ B점부터 C점까지의 전력손실
따라서 여기에 흐르는 전력손실을 계산할 때는 각 부분에 흐르는 전류를 이용하여 전력손실을 계산하며,
선로저항에는 전체 전류분이 모두 흐르며, 현재 유효분만 고려한 것이 아닙니다.
A쪽 부하의 전체전류 10A를 이용하여 3Ia²Ra를 계산했고,
C쪽 부하의 전체전류 20A를 이용하여 3Ic²Rc를 계산했습니다.
저항과 리액턴스에 흐르는 전류는 그 선에 흐르는 전체 전류가 흐릅니다.
이는 유효분, 무효분 따로 나누어져 저항으로 가거나 리액턴스로 가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0-23 15:58:42
아 제가 풀이를 잘못봤네요.. 죄송합니다 바보같은질문이었는데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