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6년 서울시 전기이론 11번 문제에선 커패시터를 투입하여 역률 개선 시 '역률 개선 전후의 피상전력이 동일하다'는 전제로 풀이하셨고,
2020년 지방직/서울시 전기이론 11번 문제에선 커패시터를 투입하여 역률 개선 시 '역률 개선 전후의 유효전력이 동일하다'는 전제로 풀이하셨습니다.
두 문제 다 커패시터를 투입하여 역률을 개선한 상황인데, 두 문제에서 '역률 개선 전후의 값이 동일한 전력'을 달리하신 명확한 기준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2025-10-28 09:02:07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16년도 문제의 경우, 출제에 오류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발문 그대로 해석하면 "유효전력"이 일정한 경우가 맞습니다. 다만, 선지에 답이 없기 때문에 피상전력이 일정하다고 해석할 수 밖에 없습니다.
2020년 문제의 경우 역률개선과는 무관한 문제입니다.
일반적으로 단순히 전력용 콘덴서를 설치했다 -> 유효전력 일정
변압기 전용량까지 사용하겠다 -> 피상전력 일정
으로 해석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