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1) 정답에서 주어가 생략되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이도 뜻이 '전선의 처짐 정도'입니다.
이도가 크다 뜻이 '전선의 처짐 정도가 크다.'이고, 이도가 작다 뜻이 '전선의 처짐 정도가 작다' 입니다.
즉, 이도에 '전선'이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2)번, (3)번, (4)번 정답에서는 [전선은]이 생략 된거죠?
(*전선로=선로=전로는 '전선+ 지지물' 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답의 주어는 '가공전선로'나 '전선로'가 아닌, '전선'이 들어가야 적절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이 맞나요?)
(2) 이도가 너무 크면 [전선은] 좌우 진동에 의한 다른 상의 전선이나 수목에 접촉할 수 있다.
(3) 이도가 너무 크면 [전선은] 도로, 철도, 통신선 등의 횡단 장소에서 이들과 접촉할 수 있다.
(4) 이도가 너무 작으면 [전선은] 장력이 증가해서 심할 경우 단선이 될 수 있다.
이렇게 (2), (3), (4) 정답에 [전선은]을 넣어서 답을 작성해도, 정답으로 인정이 되나요?
질문2) (3)번 정답을 [이도가 너무 크면 '전선은' 도로, 철도, 통신선 등과 접촉한다.] 라고 작성해도 동일한 의미이기 때문에 정답으로 인정이 되는거죠?
[접촉할 우려가 있다] -> [접촉 한다. 혹은 접촉 할 수있다.], [단선 될 우려가 잇다. -> 단선된다. 혹은 단선 될 수 있다.]로 바꿔서 작성해도 정답으로 가능한거죠?
2025-10-31 10:28:17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질문1) 네, 전선이 들어가도 상관 없습니다.
질문2) 네, 모두 동일한 의미입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