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10:05:40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기존 지상의 부하에 또 지상분을 추가하게 되면 지상+지상의 개념입니다.
물론 이때는 무효전력을 보상하는 것이 아니기에 역률 개선을 할 수 없어 문제의 전체적인 틀은 달라집니다.
기존 지상의 부하에 문제 조건처럼 진상분의 콘덴서를 설치하게 되면 지상과 진상분이 서로 상쇄돼어 무효전력이 감소되어 역률이 개선됩니다.
추후 실기시험에 가시면 자주 나오는 개념이니, 맛보기로 아래 영상 가볍게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