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기에 흐르는 전부하 전류 구할때 왜 효율로 또 나누죠? 이미 전동기 용량 구할때 효율로 나눴는데
화학공장/격납고/제련소에 설치하는 감지기에
광전식 분리형 감지기 / 불꽃감지기 이 외에
열분포형 ( 공기관식 열전대식 열반도체식 )이라고 돼있는데, 만약에 이 중에 3개를 적으라고하면
공기관식 열분포형 감지기
열전대식 ~~
열반도체식 ~~ 이렇게 3개 적어도 되나요?
2026-04-13 08:57:31
안녕하세요. 회원님.
[답변1]
전동기의 '용량(입력/출력)'에 대한 정의 때문입니다.
보통 우리가 전동기 용량(P)이라고 부르는 값은 전기 에너지를 얼마나 소모하느냐(입력)가 아니라, 기계적으로 얼마나 힘을 내느냐(출력)를 의미합니다.
전동기는 전기를 받아서 기계적인 힘으로 바꿀 때 내부 마찰이나 열 발생 등으로 인해 손실이 생깁니다. 따라서 '입력된 전기'보다 '나오는 힘'이 항상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구하고자 하는 전부하 전류(I)는 전선에 흐르는 전류, 즉 입력된 전기를 기준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부하(펌프 등)를 돌리기 위한 전동기 용량(P)을 결정할 때 이때 이미 효율을 나누어 전동기 규격을 결정했다면, 그 결정된 P값(출력)을 기준으로 전류를 구할 때 다시 한번 효율을 고려해야 실제 전선에 흐르는 전류가 나옵니다.
만약 문제에서 "입력 전력이 P이다"라고 주어졌다면 효율로 나눌 필요가 없지만, 보통은 "출력 P인 전동기"*고 주어지므로 효율을 반드시 나누어야 합니다.
[답변2]
화학공장, 격납고, 제련소 등에 설치하는 감지기는 광전식분리형감지기와 불꽃감지기입니다.
3가지를 물어보는 경우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