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 09:15:34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말씀하신 이해가 맞습니다.
사고가 없는 정상상태에서는 정상분만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 존재하는 정상분 조차 세 상이 평형이므로 중성선에는 흐르는 전류는 최종적으로 0입니다.
강의에서 사고가 없으면 정상분만 계산한다라고 표현한 부분은
정상분만 존재한다라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되며 정상분 전류가 중성선에 흐른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2026-05-21 20:40:27
사고가 없는 상태에서 세 상이 평형이면 정상분만 존재하고 중성선 전류는 0이라는 점은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질문드린 요지는 ‘사고가 없으나 부하가 불평형인 상태’입니다. 이번 실기 문제는 사고가 없지만 각 상 전류가 110A, 86A, 95A로 불평형이고, 벡터 계산 결과 중성선에 21A가 흐릅니다. 만약 ‘사고가 없으면 정상분만 존재한다’는 설명을 그대로 적용한다면 중성선 전류는 무조건 0이 되어야 하는데, 실제로는 21A가 흐릅니다. 그렇다면 이 불평형 상태에서 중성선 전류 21A는 정상분이 아니라 불평형으로 인해 발생한 영상분 전류로 보는 것이 대칭좌표법상 정확하지 않습니까? ‘사고가 없으면 영상분·역상분은 없고 정상분만 존재한다’는 설명이 이 불평형 문제의 중성선 전류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