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가지 질문 드립니다
우선, 회로 그림을 먼저 첨부드리겠습니다

이 문제에서는 전류가 20[A], 30[A], 40[A], 50[A] 로 주어져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 점은, 이러한 전류값을 처음 접했을 때 어떤 관점으로 해석해야 하는지입니다
1. 유효전류의 크기로 바로 해석한다
: 역률에 대한 언급이 없으므로 cos@=1 로 해석하여 무효전류는 존재하지 않고,
주어진 20[A], 30[A], 40[A], 50[A]를 모두 유효전류의 크기로 해석하는 방법입니다
2. 피상전류의 크기로 바로 해석한다
: 문제에서 주어진 20[A], 30[A], 40[A], 50[A] 자체를 피상전류의 크기로 해석하는 방법입니다
이 둘 중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이 문제에서는 역률에 대한 조건이 없으므로 결과적으로 유효전류의 크기와 피상전류의 크기가 동일합니다.
따라서 주어진 전류값을 유효전류로 보든, 피상전류의 크기로 보든 계산 결과에는 차이가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궁금한 것은 일반적인 해석 기준입니다
만약 역률이 주어져 무효전류가 존재하는 상황이라면, 문제에서 주어진 전류값을 먼저 유효전류의 크기로 해석한 뒤 피상전류를 구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문제에 전류가 단순히 [A]로 주어졌다면 원칙적으로 피상전류 크기로 해석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즉, 문제에서 별도의 설명없이 "전류 20[A]"와 같이 표현되었을 때, 이를 어떤 개념의 전류로 받아들이는 것이 맞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