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제 (4)번에서
전용량으로 변압기를 사용하기 위한 증설부하용량으로 문제를 파악하여
아래의 그림과 같이 최종적으로 500KVA를 피상전력으로
유효전력은 그 0.9인 450kW를 무효전력은 root(1-0.9^2)인 217.94Kvar가 되도록
기존의 300kW 145.29Kvar에
유효전력 150, 무효전력 72.65(217.94-145.29)의 피상전력인
166.67KVA가 들어가야 되는게 맞지 않나요?
추가로 증설부하의 역률은 기존부하의 합성역률과 같은것으로 한다는건 60%와 90% 중 뭐와 같다는건가요? 아니면 전력손실까지 고려한 90.95%인가요?
2026-06-22 11:12:06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A1.
변압기는 부하뿐만 아니라 '배전선로에서 발생하는 전력손실'까지 모두 책임지고 공급해야 합니다.
즉, 변압기가 감당해야 하는 전체 유효전력에는 (3)번에서 구한 전력손실 17.78kW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유효전력 150kW는 전력손실을 고려하지 않은 유효전력입니다.
선로손실이 유효전력을 선점하고 있기 때문에 전력손실을 고려한다면 증설할 수 있는 부하는 150kW가 아닌 135.52kW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무효전력은 135.52×0.4843=65.63kVar이므로
전체 피상전력은 Pa=√135.52²+65.63²=150.58kVA로 교재와 같은 값이 됩니다.
A2.
기존 부하의 합성역률은 개선된 역률인 90%를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