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한 가지 드립니다
우선, 이전에 드렸던 질문을 간단히 요약하겠습니다
해당 문제에서 전력손실 증가분[%]을 구하는 과정에서,
해설에서는 41.42[%]라고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해설과 달리 계산 결과(0.4142~)를 먼저 반올림(0.41)한 뒤 백분율을 적용하여 41[%]를 구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계산 과정상 특별한 논리적 오류가 없는 것 같았지만,
해설과 결과가 달라 이 부분에 대해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에 주신 답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사 채점자 유의사항에서는 문제에서 별도의 조건이 없을 경우, 소수점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둘째 자리까지 기재한다고 기재되어있습니다" 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질문링크: https://www.e-dasan.net/boardView?id=explain&idx=191200&cate=%EA%B8%B0%EC%82%AC%EC%8B%A4%EA%B8%B0)
결론적으로, 주신 답변을 바탕으로 41.42[%]만이 정답이 될 수 있다는 맥락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41[%] 역시 정답으로 인정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에 조금 혼동이 생겼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다른 문제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297p, 문제 13번의 소문제 (3)번]
3고조파를 감소시키기 위한 직렬리액터의 용량을 산정합니다
해설에서는 11[%]로 기재되어 있었지만, 저는 백분율을 먼저 적용한 뒤 반올림하여 11.11[%]를 구했습니다
예전에 이 부분에 대해 질문드렸을 때는 11.11[%]역시 정답으로 인정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즉, 계산 과정은 다르지만 논리만 맞다면 11[%]와 11.11[%] 모두 정답이 될 수 있다고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문제에서는 마치 41.42[%]만 정답이 될 수 있는 것처럼 느껴져 혼동이 있습니다
계산 과정의 논리가 타당하다면 41[%] 역시 정답으로 인정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또한 무조건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맞추어야 하는 거라면,
계산 과정의 순서를
1. 백분율 적용(41.4213562~[%]) -> 반올림(41.42[%])
2. 반올림(0.41) -> 백분율 적용(41[%])
이 둘 중 하나를 의도적으로 선택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경우 답안 작성 기준을 어떤 방향으로 정리하면 좋을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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