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한 가지 드립니다!
우선 아래에 두 가지 문제를 첨부드립니다
첫 번째 문제에서 부하전력을 구할때 (3I^2R) 공식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문제에서는 선로손실을 구할 때 (3I^2R) 공식을 사용하였고,
부하전력을 구할 때는 이와 구분하여 (루트3*I*V*COS@) 를 사용하였습니다
이후, 선로의 전력손실을 구하기 위해 (3I^2R = 루트3*I*V*COS@ * 전력손실율)
과 같은 식을 이용하여 계산하였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3I^2R) 이나, (루트3*I*V*COS@) 모두 유효전력을 나타내는 공식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차이때문에
선로손실을 구할때는 (3I^2R) 을 쓰고, 부하 전력을 구할 때는 (루트3*I*V*COS@)으로 상황에 따라 구분하여 사용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헉, 방금 질문드리면서 깨달은 점이 있는데요
두 번째 문제에서
단지 선로의 저항 R이 주어져 있었기 때문에 (3I^2R)을 사용한 것이고,
단지 부하측의 전압, 역률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루트3*I*V*COS@)을 사용한 것으로 이해해도 될까요?
결론적으로,(3I^2R) 이나, (루트3*I*V*COS@)은 모두 유효전력을 구하는 식이지만,
주어진 변수의 종류에 따라 적절한 공식을 선택한 것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