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회 18번에서 소문제 (3)번의 전압변동률을 이용하여 각각의 전압을 구할때 의문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전력공학, 전기기기에서 배웠던 전압변동률은 (무부하-정격)/정격 이라고 알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문제의 풀이를 보면 무부하상태이지도 않고, 전압변동률을 이용하여 1차 권선전압 구할때와 2,3차 단자전압 구할때의 공식도 다른데 그렇다면 이건 전압변동률을 기존의 전압변동률처럼 해석하는게 아니라 (인가전압-구하는곳의전압)/구하는곳의전압이라고 생각하면될까요?
이렇게 해석한다면 그냥 1차측에서는 인가전압과 변압기 사이 전압 강하, 2,3차 측에서는 변압기 권선과 부하측 전압 사이의 전압강하와 다름이 없어보이는데 그렇다면 변압기 한정으로 어짜피 무부하시 단자전압이 권선의 전압이기에 전압강하율과 전압변동률이 의미상은 달라도 값은 같다고 보는게 맞을까요?
2026-07-16 11:12:34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부하측 단자전압"을 비교하는 것이 전압변동률입니다.
즉, 부하가 걸려있을 때 그리고 무부하일 때 부하측 단자전압의 변동 정도를 의미합니다.
V1이 인가 되었을 때 E1 전압을 구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우리가 전력은 좌측에서 우측으로 흐른다라고 봤을때 V1은 인가해준 전압이기에 항상 일정합니다.
이 뜻은 무부하시 단자전압 값이 V1이 됩니다.
무부하시에는 전압강하가 없기 때문에 V1이 E1그 자체가 되는 것이죠.
따라서 전압변동률 공식에 의해서 E1을 구하기 위해서는 V1에다가 1/(1+엡실론1)을 곱합니다.
V2를 구할 때는 E2가 인가한 전압 V2가 부하전압이 됩니다.
V1에서 E1을 구할때와 역할이 반대가 됩니다. 따라서 공식이 뒤집힌것으로 보이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