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주신 답글에 댓글 답니다.

한국말에서 비오차라고 하면 비의 참값과 측정값간의 차이여야 합니다.
비오차'율'이라고 했을 때는 그 차이값을 분자로 두고 분모에 참값 또는 측정값을 놓을 수 있습니다.
제가 두가지를 여쭤봤었는데 하나 하나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왜 '비오차율' 의 의미로 '비오차' 라는 표현을 씁니까 ?
2. 비오차율에서 왜 분모에 참값이 오지 않고 측정값이 옵니까 ?
※ 19년 3회 1. ( 2 ) 번 전압측정 오차율의 경우 분모가 분모가 참값입니다.
꼭 내일 답변 올리지 않으시더라도 성의있는 답변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