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실기 유효전력문제대한 질문입니다.
작성자 하진 · 작성일 · 분류 기사실기
모 카페에서 실무자가 작성한 글입니다.
진상용콘덴서에서는 90도의 진상무효전류가 나와 부하측까지의 전선내와
실제부하 에서 90도 늦은 지상무효전류와 상쇄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진상용콘덴서에서는 용량만큼의 진상무효전력이 나오나 부하측에
가까워 질수록 조금씩 줄어듭니다
전력분석계 모니터를 보면 무효전력도 +와 -로 표기 되는데 부하측에서는
상쇄되고 남은 진상,지상무효전력만 무효전력으로 지시를 합니다
그러므로 진상용콘덴서의 진상무효전력을 부하측에서는 고정되는 것이 아니라고합니다.
저번에 원장님께서는 무효분이 변화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여기 실무자가 쓴 내용하고 모순이 아닌가요??
문제 정답을 떠나서,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답변 2개
담당교수 ·
전력용 콘덴서는 각 부하마다 설치하는 방법이 있고 공장의 입구에 설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력용 콘덴서를 부하측으로 이동을 하게되면 진상용량의 감소가 일어난다고 하였는데.
실무자님께서는 어떠한 수식적 근거로 말씀을 하시는 것인지 현상에 대해서만 말씀하신지는 잘모르겠습니다. 만약 수식적으로 설명을 한다면 선로의 전압강하에 의하여 전력용 콘덴서에 걸리는 전압이 감소하므로 진상용량이 감소가 되는 것이라 예측을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론적으로 전압강하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하였을 시에는 전력용 콘덴서의 용량은 변함이 없어야 합니다. 또한, 기존의 질문에서 전력용 콘덴서가 변화하지 않는다는 것은 부하의 변동이 발생하였을 지라도 부하와 콘덴서는 병렬로 연결이 되므로 전압이 일정하다면 콘덴서의 진상용량은 변화하지 않습니다.
혹여라도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다면, 실무자님께 어떠한 현상에 의하여 전력용 콘덴서의 용량이 감소하는지 질의하여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또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한다라고 하더라고 기존의 문제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내용인듯 합니다.
하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