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4장 유전체에서 질문드려요.~

작성자 김치맨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전기분극 설명시

유전체 내부에 전하들이 존재 한다고 하셨는데..

유전체도 "물쳬"니.. 내부는 중성 상태 아닐까요?

이와 관련해서 더불어 유전체 바로 가까이 주위의 속박된 전하들이 위치를 변화하는 건지..

아니면 유전체 내부 안 쪽의 전하들이 위치를 변화하는건지..

헷갈립니다. ㅠ

2. 자기학 4장

전기 영상법 부분에서..

크기는 같고 극성은 다른 두 전하의 중간 지점의 전위 V=0 이라 해주셨는데..

3장 도체계에서.. 전위계수 할때

두 전하 사이의 특정 지점의 전위를 구할때는 v1 + v2 를 해서 V를 구했습니다..

무슨 차이인지 헷갈립니다.. ㅠ

3. 자기학 70p.. 5번에서..

내부의 전계 를 구하는 건데..

"P = 내부의 전계 X 유전율  " < = 이 공식이 어떻게 유도 되었는지 .. 제가 못찾는지

없는것 같아요.. ㅠ 설명해주시면 감사합니다.

4.
제가 비전공자라 이해를 잘 못하는건지..

강의 초반 어느 부분에서 +원자핵 과 - 전자 에서..

저 부호는 양수,음수 개념이 아닌 단지 구분 "부호" 라고 알고 있는데..

실제 공부를 하다보면 연산 개념으로 사용되길래 받아 들이고 있기는 한데..

헷갈립니다.. ㅠ

개인적인 질문으로..

요즘 제가 질문을 자주 하는것 같고 게다가.. 질문의 수준이 낮은 것같아

귀찮게 해드려 죄송한것 같습니다.. ㅠㅠ

1장 ,1장 공부 할때마다 궁금 점을 질문하는데 이것이 비효율적이라면..

여러장 몰아서 질문하는 식으로.. 하는게 나을까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답변 2개

담당교수 ·

안녕하세요..답변드립니다.

분극이 되면, 유전체 양쪽으로 +전하, -전하가 모이게 되어 전하가 존재하게 됩니다.

즉, 전계가 가해지지 않은 중성상태에서는 내부전하들이 어지럽게 모여있어서 전학 없는 것과 마찬가지지만

전계가 가해지면, 분극이 되어 전하가 있는 상태처럼 됩니다.



영상법에서는 두 전하의 극성이 반대이기 때문에 가운데가 0이 되는 것이며,

3장에서는 전하의 극성을 모르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 두 전위를 더해서 구하면 됩니다.



분극의 세기 = 내부에서 분극된 전속밀도와 같습니다.

즉, 분극의 세기와 전속밀도의 단위가 같기 때문에 분극의 세기 공식도 유전율 * 내부 전계 입니다.



+원자핵과 -전자는 구분 부호가 맞습니다.

계산기를 두드릴때에도 음전하의 -는 더하기 빼기의 빼기가 아니라,

(-)를 두드려 계산을 하셔야 합니다.


공부를 하는데, 질문의 수준이 낮은 것은 없습니다.

다만, 제가 눈높이를 못맞춰 드리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혹, 괜찮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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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해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쉽고, 빨리 다해 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김치맨 ·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