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전력공학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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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장님!!! 전력공학 총 정리하다가 의문점들을 모아봤네요.........

1. 컨덕턴스는 저항의 역수잖아요? 즉 인덕턴스 캐패시턴스와는 달리 저항값에 역수만 취해준
   값인데 왜 전기 분야에서 컨덕턴스를 고려하는거죠 ? 단지 계산을 편하게 하기위함인가요?

2. 전력용 콘덴서를 공부하다가요.... 콘덴서를 병렬로 연결하여 역률을 개선한다고 하였고 교제의
   그림은 아래로 향하는 벡터를 콘덴서가 각도를 줄이며 위로 올리는 것이였고 원장님 필기는
   위로 향하는 벡터를 콘덴서가 각도를 줄이며 아래로 내렸습니다. 콘덴서의 리액턴스는 직렬,병렬
   모두 i가 분모에 존재하여 결국 벡터를 내린다고 생각하면될까요?(내린다는 표현이 다소 부적절
   할지도 모르겠네요..)  즉 , 교재 49페이지의 벡터 그림은 잘못됬다고 보면될까요?

3. 3장에서 단거리,중거리 선로는 집중 정수회로, 장거리 선로는 분포 정수회로라고 하였는데
  정확히 집중 정수회로와 분포 정수회로가 무엇이죠..?? 교재에서 소개를 하지 않아 궁금하네요

4. 델타결선에서 대지전압은 델타결선 중앙(삼각형의 중앙) 이라고 하셨는데 그 이유 및 의미가
  잘 전달이 되지않습니다... ㅜ ㅜ

5. 3상이 단상보다 좋은점이 뭐가있을까요? 무수히 많기때문에 3상을 많이 사용하는지 알겠는데
   정확히 어떤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6. 185페이지 20번에서 전압을 승압하면 전류가 감소하여 전력손실이 경감된다고 했는데 전압이
  상승하였는데 전류가 감소하는 이유가 뭐죠? 보통 전압과 전류는 비례관계 아닌가요~?

이상입니다! 원장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ㅎ

답변 1개

담당교수 ·

안녕하세요 강진경님.

질문1.
전선의 저항을 R, 리액턴스를 X라고 합니다.
전선과 대지간의 정전용량을 C라고 합니다.
또한 전선과 대지간의 저항도 있습니다. 이 때 전선과 대지간은 병렬이므로
컨덕턴스 G로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질문2.
병렬이므로 전압이 일정합니다.
유효전력은 전압과 전류가 동상이되는 것이고,
지상무효전력은 교재의 그림과 같이 전류가 전압보다 느리게 되므로 아래로 됩니다.
진상무효전력은 전류가 전압보다 앞서므로 위로 향하게 되여 둘은 서로 상쇄하게 됩니다.
이에 따른 Qc 값을 교재의 식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교재의 내용이 맞으며, 최종인 원장님께서 설명하시는 것은 좀 더 쉽게 설명을하고 쉽게 그림을 그리고자
위로 하신듯 합니다. 위 아래는 큰 의미는 없습니다.

질문3.
선로에는 R, L, C, G가 존재합니다.
집중정수회로는 위의 선로정수가 한곳에 모여있다라는 가정하에 식이 유도되는 것이고,
분포정수회로는 선로정수가 선로에 실질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것을 갖고 유도하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저항이 1km에 1옴인데 선로가 10km라고 한다면
집중정수회로는 10옴이 말단에 있다라고 가정하고 계산을 하는 것이고,
분포정수회로는 1옴이 각구간에 1옴이 있을 때로 생각하여 계산하는 것입니다.

질문4.
대지전압이라고 하는 것은 와이결선이든 델타결선이든 선간전압을 루트3으로 나눈 값입니다.

질문5.
3상은 단상보다 동일 전력을 보낼 때 더 전력손실이 적고, 전선의 량도 적습니다.
또한 3상은 회전자계를 발생하며, 부하의 대부분이 전동기이므로 회전자례로 유도전동기를
이용하여 회전을 쉽게 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질문6.
P=VI 입니다. 동일 전력을 보낸다고 한다면
전압을 높이면 적은 전류로 동일 전력을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