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실기 전기기사실기정규반 P.261 64번 문제 질문드립니다.

작성자 김훈민 · 작성일 · 분류 기사실기

(4) 역률 개선시 변압기 용량의 한도까지 부하설비를 증설하고자 할 때, 증설부하용량은 몇 [KVA]인가? 단, 증설부하의 역률은 기존부하의 합성역률과 같은 것으로 한다.

질문 1. 여기서 기존부하의 합성역률은 (1) 에서 구했듯이 0.6 즉  60%가 아닌가요? 그렇다면 증설부하의 역률은 60%가 되야할 것 같은데,

문제풀이에는 증설부하의 역률을 개선한 역률과 같은 90%로 계산하신 것 같습니다. 제가 이해한게 맞는건가요? 왜 그렇게 되어있는 건가요?

질문 2. 위에서 제가 말한게 맞다면, 즉 증설부하의 역률을 0.6으로 계산하여야 한다면 증설부하로   인해 전체 역률이 변하게 되는데, 전력손실 역시 변해야 하는건가요? 그렇다면 어떻게 계산하는 건가요?

질문 3. 역률 개선전, 즉 초기의 변압기에 접속된 부하의 합성용량을 살펴보면 500KVA 인데, 그때의 전력손실이 40KW 라고 한다면 변압기는 과부하 운전 상태인가요? 
손실 + 부하용량 = 524.98 KVA ???

사진 첨부했습니다. 제가 이해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답변 1개

담당교수 ·

안녕하세요 이재현 원장입니다.

질문자님께서 고민하시는 부분을 잘 이해하였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께서 생각하신대로 문제를 해결한다면
첫째, 역률개선의 의미가 없습니다. 역률을 90%로 하려고 하는데 증설하는 부하는 90%가 안된다면
당연히 90%이하가 되는 것입니다.
둘째, 증설부하로 인하여 전력손실은 또한 변화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문제가 상당히 복잡해집니다.
출제자의 의도는 질문자님께서 생각하신 그런 방향이 아니라고 봅니다.
셋째, 증설부하가 90%라고 한다라고 하여도 문제는 복잡해지며, 이 또한 출제자의 의도는 아닌듯합니다.

결론적으로 역률이 90%가 되었을 때, 전력손실과, 변압기용량으로 전부하운전시 증설할 수 있는
피상전력을 구하라는 문제로 파악이되며, 교재의 해설대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역률개선전은 전력손실이 있으므로 과부하 운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위의 내용은 개인적인 소견이며, 질문자님께서 생각하시는 대로 하셔도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옳은 방법이라 생각은 되고 있지만, 정답으로 인정이 된다라고는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