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실기 565p / 583p
작성자 박기범 · 작성일 · 분류 기사실기
과년도 교제 질문드립니다.
질문1.
565p 위 사진에 있는 문제에서
동일 - 48% , 다른 - 32%인데
전선2본을 동인 전선관 내에 넣는경우인데
왜 표에서 32%값을 기입하나요
질문2.
583p 1번-1번
제가아는바로는
1번 -> 500kw 미만일시 : PF - MOF - PT - CT - CB
2번 -> 500kw 미만or이상 : CT - CB - MOF - PT 의 순서로
문제에서 500kw 미만이라고 했으니
1번(PF - MOF - PT - CT - CB)순서를 따라서
DS뒤에 PF가 와야 는거 아닌가요?
동영상 설명처럼
2번(CT - CB - MOF - PT ) 순서라면
DS뒤에는 CT인데 왜 답은 CB인가요
질문3.
과년도 문제들 중에서
델타-델타 , 델타-와이, 와이-델타 , 와이-와이 , 델타-오픈델타 등등
결선을 하여라 라는 문제들이 있는데
접지를 해주는 답안도 있고
접지를 안해주는 답안도 있습니다.
문제에서 접지가 필요한곳은 접지를 표시하라.
라는 말이 없으면 굳이 접지를 할필요가 없는건가요?
P.s) 653p 에는 접지가 되어 있습니다.
답변 1개
담당교수 ·
질문 1. 48%와 32%의 기준은 동일 전선관 안에 전선의 굵기가 동일한 경우 48%,
전선의 굵기가 다른 경우 32%입니다. 둘 다 동일한 전선관에 넣는 경우는 맞습니다.
질문2. 말씀하신 부분은 표준 수전설비 결선도에서 일반적인 경우를 말씀하는 것이나,
이 문제에서는 단로기 다음에 차단기가 온다는 것을 묻고 있습니다.
즉, DS 다음에는 CT나 PF 등이 모두 올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MOF가 바로 올수도 있으나,
이 문제에서는 정확한 수전설비 결선도를 묻는 것이 아니라,
선로를 보호 및 점검등에 DS 다음에 CB가 온다는 것을 묻고 있습니다.
질문 3. 일반적으로 변압기 2차측에는 접지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불이익을 당할수도 있으니, 가능하다면 접지를 해주는 습관을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즉, 접지를 하지 않아서 손해를 볼수는 있으나, 접지를 해서 손해를 보는 경우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