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전기기기 질문입니다.
작성자 김민혁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67p 단락전류에서
돌발단락전류의 경우에는 누설리액턴스가 제한하고
지속단락전류의 경우에는 거기에 전기자반작용리액턴스가 추가돼서 제한한다. 이렇게 설명하셨는데
1. 교재 66p에서 보면 전기자반작용리액턴스: 부하(L,C)존재시 발생하는 전기자 반작용 자속에 의해 발생하는 리액턴스라고 나왔듯이 전기자반작용 자속과, 그 자속에 의해 발생하는 전기자반작용리액턴스는 단락상태부터가 아니라 정격 L,C 부하때부터 이미 존재하나요?
2. 앞서 말했듯 부하 존재시 발생하는 전기자 반작용 리액턴스가 단락상태가 됐음에도 여전히 나타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요?
3. 게다가 연속해서 쭉 나타나는것도 아니고 단락 최초(돌발단락 전류시)에는 사라졌다가 지속단락 전류시 다시 생기는 셈인데.. 이건 왜 그런가요? 다시 말해서, 전기자반작용리액턴스가 정격부하때는 분명 존재했을것인데, 이게 돌발단락때는 없어졌다가, 지속단락때 되니까 다시 나타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4. 이건 좀 기초적인 질문일수도 있는데요. 67p 아래쪽 그래프의 Y축에서의 단락전류라는건, 그 단락전류의 실효값이나 최대값을 의미하는 건가요?
제가 이해가 안되면 진도를 못나가는 타입이라서요.. 죄송스럽지만 상세하고 명쾌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1개
담당교수 ·
1. 반작용 리액턴스는 단락 후, 전류가 흐른 일정 시점 후부터 발생하는 리액턴스 입니다.
즉, 단락 후 일정 시간 후부터 발생하는 리액턴스가 맞습니다.
2. 전기자 반작용은 부하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지만, 발전기 자체에 있는 코일 성분에 의해 발생하기도
합니다. 즉, 발전기 코일에 큰 L성분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때문에 존재하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3. 일반적으로 L성분의 전류는 위상이 90도 늦습니다. 이러한 전류의 위상 때문에 늦게 발생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좋겠습니다. 실제, C에 의한 전기자 반작용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4. 단락전류는 전압의 실효값/임피던스 입니다. 따라서 단락 전류도 실효값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