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9개년 P.410 No.171

작성자 김태평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문제의 그림을 자세히 보면 세타2의 각도가 세타1과 마찬가지로 경계면과 이루는 각도입니다.

강의에서는 세타2가 경계면과 수직을 기준으로, 세타1이 경계면을 기준으로 각도가 나와서 논란이 되었다고 하셨는데

양쪽다 경계면과 수직을 기준으로 각도가 나온게 아니고 경계면을 기준으로 각도가 나와있는데, 이때에도 논란의 여지가 남는 문제인지요?

답변 1개

담당교수 ·

안녕하세요 김태평님.

세타1은 경계면과 이루는 각이고,
세타2는 경계면의 수직면과 이루는 각입니다.

여기서 입사각은 세타2가 되는 것이고, 굴절각은 90-세타1이 되어야 합니다.
각도가 어느곳이 주어지든 상관없이 어디가 입사각이고 굴절각인지를 정확히 알면 되는 것입니다.

즉, 수직면과 이루는 각이 입사각, 굴절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