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실기 수전설비 부분에서 질문을 드립니다..
작성자 이경환 · 작성일 · 분류 기사실기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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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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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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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입니다.
이전에는 부하 쪽에서 만약 단락이 일어나게 됐다면
1. 단락이 일어나게 된다.
2. 단락이 일어난 부분에 큰 전류가 생겨서
3. 단락이 일어난 부분에서 가장 가까운 CB가 단락전류를 차단해 버린다.
라고 생가했었는데.. 다시 강의를 보면서 곰곰이 생각해 보니
1. 단락이 일어나게 된다.
2. 단락 부분이 저항이 0이기 때문에,
3. 전원 쪽에서 보내는 전류가 훨씬 커진다.
4. 이 때문에 전원 쪽에서 보내는 단락전류가 선로를 훼손할 수 있기 때문에 PF에서 단락전류를 차단한다.
이 순서가 맞지 않나.. 잘못 생각한 것 아니였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맞을까요..
전기는.. 항상.. 이런 근본적인 부분에서.. 괴롭히네요..
그..뭐라고 해야하나..전기가 들어가고 빠져나가는.. 이런 사이클 부분이 정립이 아직도 안 돼 있다고 해야할까요..ㅠ
답변 1개
담당교수 ·
전력퓨즈나 차단기는 어떤 일정이상의 전류가 어느 일정 이상의 시간이 흘러야 동작을 하는 것입니다.
그 일정시간이 엄청 짧을 수도 있고, 다소 짧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단락사고가 일어나면 계전기가 단락전류를 판단하고 차단기를 트립시킵니다.
차단기가 차단할수 없는 단락전류일 때 즉, 차단기가 차단 실패시 퓨즈의 용단을 통하여 단락전류를
차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