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선로의 인덕턴스와 정전용량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작성자 이은주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원장님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해주신 덕분에 지난해 전기기사를 취득하고, 현재 취업을 위해 복습중인 학생입니다. 질문 남깁니다.

1.단도체가 아닌 복도체를 사용할 경우 L값이 감소하고 C값이 증가하는 것은 수식적으로 어떤 값이 변화하기 때문인가요? 복도체를 사용하면 등가선간거리 D값이 커지고 이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면 선로정수에서 작용인덕턴스와 정전용량 부분의 식과 맞지 않네요.

2.복도체는 단도체에 비해 L이 감소하기 때문에 송전용량이 커진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지중선은 가공선로에 비해 L값이 감소하는데 송전용량도 감소하게 됩니다.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

3.코로나 손실을 줄이는 방법 중 가장 효과적인(?) 것은 코로나 임계전압을 높히는 것인데(맞나요?..) 코로나 임계전압은 d(전선의 직경)에 비례하고 D/r의 로그값에 비례합니다. 그렇다면 코로나 임계전압에 가장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d값입니다. 그렇다면 코로나 방지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복도체를 사용하는 것보다, 전선의 직경을 크게하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맞나요?

답변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1개

담당교수 ·

안녕하세요 이은주님.

질문1.
L=0.05/n + 0.4605 log D/r
에서 n값이 커지므로 전체값은 작아지면 등가반지름 r의 값이 증가하는 것입니다.
복도체와 D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L은 감소하고,
C=0.02413/log D/r 에서 r이 증가하므로 C는 증가합니다.

질문2.
지중전선로의 경우는 발열이 많이 되므로 송전용량이 가공전선에 비하여 감소하는 것입니다.

질문3.
전선의 직경을 높이는 것이 가장 좋은데.
전선의 직경을 높이는 것중 가장 좋은 것이 복도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