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제어공학 p112 11번

작성자 이동윤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우선 저는 논리식 L을 한꺼번에 계산하기 위해서
L = [x][y]+[x]y+xy = [(x+y)(x+[y])([x]+[y])] 로 바꾼 후 첫번째 두번째항을
(x+y)(x+[y]) = (x+x[y]+yx+y[y]) = (x+xy+x[y]) = x(1+y+[y]) = x 로 하여 간단히 하였고
결국 L = [x([x]+[y])] 라는 식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때 이 L을
1.[x([x]+[y])] = [x[x]+x[y]] = [x[y]] = [x]+y
2.[x([x]+[y])] = [x]+xy
1번은 하나하나 전개한 것이구.. 2번은 바로 풀어서 한 것입니다.
정답은 1번풀이로 하면 나오게 되는데.. 2번이 왜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전력공학 3장 송전특성 및 조상설비에 관한 내용이지만
문제를 특정 짓자면 p57페이지 3번을 예로 들겠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부하 역률(0.8)이 저항과 리액턴스로 만드는 삼각형으로 구하는 역률과 다른데,
3장 전체적으로 다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때 3장 전체적으로 특히, 3번문제에서처럼 나오는
부하의 역률은 전선의 특성(R,L등)으로 만들어지는 역률과 다른 것입니까?

답변 1개

담당교수 ·

안녕하세요...답변드립니다.

제어공학 112페이지 11번 문제는 두개가 같은 식입니다.

즉, 어떤 것도 답이 될 수 있는데, 보기에 나오는 식으로 골라야 하기 때문에

처음의 방식으로 풀어야 합니다.

첫번째와 두번째는 같은 식임을 답변글의 첨부파일로써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력공학에서....

문제에서 말하는 저항과 리액턴스는 선로의 임피던스 값이며,

부하의 역률은 말 그대로 선로의 끝에 연결하는 부하에 의한 역률입니다.

이 두 값은 같지 않으며,

선로의 역률 자체는 그 값이 미비하기 때문에 고려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역률이란 부하의 역률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