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안녕하세요 질문입니다.
작성자 김용직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안녕하세요 기사 공부를 하다가 궁금한점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개념에 관한 질문인데요
1. 동기기의 경우는 기계적인 측면이나 전기적인측면에서 계자를 회전시키는게 유리해서 계자를 회전시킨다고 하셨는데
그전에 배운 직류발전기의 경우는 그런 유리함에도 전기자를 회전시키는지 궁금합니다.
2. 무효전력으로 전압을 조정하고 유효전력으로 주파수를 조정한다고 배웠는데
무효전력을 공급하면 전압이 올라가는지, 유효전력을 공급하면 주파수가 올라가는지 어떤상관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개념에 관한 질문인데요
1. 동기기의 경우는 기계적인 측면이나 전기적인측면에서 계자를 회전시키는게 유리해서 계자를 회전시킨다고 하셨는데
그전에 배운 직류발전기의 경우는 그런 유리함에도 전기자를 회전시키는지 궁금합니다.
2. 무효전력으로 전압을 조정하고 유효전력으로 주파수를 조정한다고 배웠는데
무효전력을 공급하면 전압이 올라가는지, 유효전력을 공급하면 주파수가 올라가는지 어떤상관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1개
담당교수 ·
질문에 답변드립니다.
1. 우리가 상용적으로 사용하는 전기의 대부분은 실제 발전소에서 동기기와 같은 구조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즉, 직류발전기는 소형의 경우에 사용하지만, 동기기는 대용량으로 설계됩니다.
동기기는 전기적으로나 기계적으로 유리한 반면, 계자에 DC전원을 인가하여야 하므로 구조가 다소 복잡하고, 별도의 전원공급장치가 필요한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발전소가 아닌이상 그렇게 별도의 전원장치를
갖는것이 불리하게 됩니다.
2.
무효전력은 선로의 전압을 조정하고
유효전력은 선로의 주파수를 조정합니다.
유효전력은 전등이나 전동기를 돌려 실제 일을 하는 것이고, 무효전력은 유효전력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전력계통은 이 유효전력과 무효전력의 관계가 균형이 잡힘으로 해서 비로소 제대로 운전이됩니다.
유효전력의 수급균형이 상실되어 전력발생이 소비보다 많을 때에는 소비전력을 증대 시키도록 주파수가 상승하고, 반대의 경우에는 주파수가 저하되어 균형을 유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무효전력의 발생이 소비보다 많을 때는 소비를 늘리도록 전압이 상승하고, 반대일 경우에는 전압이 저하해서 균형을 잡으려고 합니다.
이 두개의 차이에서는 주파수는 전계통에 동일하게 변화하지만 전압은 각 부분마다 다르게 변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