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전력공학 P43, P49 전력손실 등 개념질문있습니다.

작성자 김태섭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안녕하세요.


P43 에서의 선로손실과, P49의 전력손실은 같은거죠?

첫번째 질문은,
만약 같다면, P43 에서는 P_l=3I^2R
P47에서는 P_l = I^2R 공식이 다른데 차이가 무엇인가요?

두번째 질문은, 전력손실은 부하에서 발생하는 전력이아니라, 선의 저항R에서 발생하는 전력을 말하는것이 맞나요?


세번째 질문은, 전력용 콘덴서는 왜 직렬이 아니라 병렬로 연결하는지 다시한번만 설명부탁드립니다!

네번쨰 질문은, 충전전류, 충전용량, 정전용량의 개념이 햇갈립니다.
충전전류는 커패시터에 흐르는전류, 충전용량은 P처럼 커패시터에 걸리는 전력(?), 정전용량은 커패시터라고 생각되는데, 개념설명 한번더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은, P83, %Z법에서, %Z= ZI/E X100[%]에서, E가 수전단전압이라고 하셧는데, 그러면 전압강하율하고 %Z하고 같은 의미인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답변 1개

담당교수 ·

안녕하세요 김태섭님.

질문1.
선로에서 생기는 전력손실을 선로손실이라고 합니다.
3전류제곱*저항 은 3상에서 3선에 생기는 전력손실이고
전류제곱*저항은 단상에서 1선에 생기는 전력손실입니다.

질문2.
네 맞습니다.

질문3.
직렬콘덴서는 전압강하를 보상하는 것이고,
병렬콘덴서는 역률을 개선합니다.
병렬로 콘덴서를 설치하여야 부하의 늦은 전류를 콘덴서의 앞선전류로 보상이 됩니다.

질문4.
정전용량은 캐패시터의 용량이고,
충전전류는 대지정전용량에 흐르는 전류이고,
충전용량은 대지정전용량에 흐르는 전류*대지정전용량에 걸리는 전압 입니다.

질문5.
전압강하율은 송전단 전압과 수전단 전압간의 전압강하를 백분율로 나타낸 것이고,
%임피던스라고 하는 것은 발전기, 변압기, 선로 모든 곳에 사용되는 내부 임피던스의 전압강하를
백분율로 표현한것입니다.

의미는 같다고 할 수 있지만 내용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