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점전하에서 전하저장...(전자기학3장 콘덴서)

작성자 김제경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안녕하세요? 항상 친절한 답글 감사합니다.

책의 주된 내용 이라기 보다는 공부하다가 궁금한게 생겨서 물어봅니다.
평행판 콘덴서에서 전하축적 할때 양극판에 +,-전하가 인력에 의해서 전하를 잡아두잖아요.
이처럼 전하를 잡아두는 능력(C)가 있으려면 +,-가 서로 인력에 의해서 오도가도 못하고 잡히는데,

동심구 일때는 안쪽껍질에 + 바깥껍질 -
동심원통 일때는 안쪽껍질에 + 바깥껍질 -
평행도선일때는 한쪽도선에 +, 상응하는 도선에 -

등등 +,-가 쌍으로 존재하는데,

질문1 .그냥 점전하 일 경우에는 어떻게 전하를 잡아두는 능력이 생기나요? 독립구도체는 대체 어디에 전하가 축적이되나요? 이는 단지 방전밖에 일어나지 않을거 같은데 독립구도체의 경우 정전용량은  C= 인데 (a:반지름)
독립구도체가 정Q[c]이면 -Q[C]은어디에 있다고 생각을 해야되나요??

질문2.
생각을 해봤는데, 이게 금속 원자에서 원자핵 주위에 전자가 전자껍질(K.M.N.L.)등등에 채워지는 오비탈 에너지?(몇 년 전에 배운거라..기억이...ㅠㅠ) 그것과 관련이 있는건가요.....
그래서 C=에사 반지름이 커질수록 전자껍질도 많아지고 그래서 전하를 축적하는 능력이 커지는 그런가요...(혼자 생각하다 보니 자꾸 산으로 가네요ㅠㅠ)
이런 이유가 아니라면은  점전하에서 C가 r에 비례한다는 것도 직관적으로는 쉽게 이해가 안되서요 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1개

담당교수 ·

안녕하세요 김제경님.

질문1
어떤 물질에서 전자의 양이 부족하게되면 (+)의 극정을 갖습니다.
자성체의 경우는 N극과 S극이 분리가 되지 못하지만
전하의 경우는 (+)전하가 (-)전하가 독립적으로 존재가 가능합니다.
(+)전하가 단독으로 있을 때 (-)의 경우는 무한한 원점에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질문2.
그릇이 크면 클 수록 더 많은 물건을 담을 수 있습니다.
반지름이 크면 클수록 유전체의 부피는 증가하므로 더 많은 전하를 담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