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실기 기사 실기 9장 설비도면에서 계전기와 CT,PT 쪽에 질문 있습니다.

작성자 송준혁 · 작성일 · 분류 기사실기

 대부분의 설계 도면을 보면 차단기의 1차측이나 2차측에 나온 CT에 OCR 3개를 연결하고 끝쪽에 GR or OCGR 을 연결하여 과전류나 지락전류를 막을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것이....



질문1) 지락사고를 검출하려면 계전기가 차단기로 신호를 주기 이전에 영상 전류,전압을 검출 할 수 있는 GTP or ZCT가 필요할것 같은데 설비도면에는 항상 CT만 그려져 있습니다. 중성선이 있는 3상4선식이야 그럴수 있다고는 해도 3상3선식은 꼭 GPT or ZCT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CT만으로 어떻게 지락전류를 검출해 내는지 궁금합니다.



질문2) 8장 전력기기에서 배웠을때 CT,PT는 3상4선식에서 Y결선으로 구성되 3대가 필요하고, 3상3선식에서 V결선으로 구성되 2대가 필요하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면 설비도면에서 CT의 개수가 나와있지 않더라도 3상4선식이면 CTx3개이고,  3상3선식이면 CTx2개 라고 생각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질문3) 295p 설비도면을 볼 때 MOF에 최저수요전력량계 와 무효전력량계를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CT와 PT를 혼합하여 따로 유효 전력계와 역률계를 두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게 MOF자체가 CT,PT혼합된것인데 왜 MOF에서 측정할수도 있는걸 굳이 PT와 CT쪽에서 계산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질문4) 설비도면에서 MOF하단에 거의 대부분 PT가 따라붙어 다닌다고 하셨는데 왜그런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차단기의 트립코일을 여자시킬수 있도록 전원을 공급할수 있는 PT가 차단기를 따라다녀야 할것같은데 그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답변 1개

담당교수 ·

안녕하세요 송준혁님.

질문1.
CT가 3대라고 한다면 각 CT에 흐르는 전류는 Ia, Ib, Ic 가 되며,
Ia+Ib+Ic = 3Io 가 됩니다. 그르므로 지락사고시 지락검출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비접지식에서는 GPT, ZCT를 통하여 지락검출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2.
3상 3선식에서도 PT, CT를 3대를 사용하여도 됩니다.
하지만 설비도면을 보시게되면 3상3선식은 2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질문3.
MOF의 경우는 전력량을 측정하는 전용으로 사용이 되는 것이고,
PT, CT의 경우 전압, 전류 뿐만아니라. 과전압계전기, 과전류계전기 등등의 계전기에
전력을 공급하여야 하므로 따로 구분하여 설치합니다.

질문4.
따라다닌다는 의미는 설비도면의 표준결선도에서 암기하실 때 MOF 다음에 PT가 온다라고
보시면 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