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락상태는 저항없이 회로가 연결되어 이론적으로 저항이 0에 가까운 상태를 말합니다.
콘덴서는 초기에 전하가 콘덴서 극판에 존재하지 않아서, 무한하게 전하를 축적할 수 있으므로
마치 단락상태처럼 급격한 전류가 흐르게 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전하가 축적되면서
전류의 양은 점점 감소하게 됩니다.
2. 자기포화는 자속을 만들수 있는 포화상태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철못에 코일을 감아 전자석을
만들수 있는데 그때 전류를 많이 흐릴수록 전자석의 세기는 강해집니다. 그렇지만 무한정 강해지지는
않고 어느 지점에서는 더이상 전자석의 세기가 세지지 않게 되는데 그러한 현상을 포화라고 합니다.
3. 자기누설은 자속이 의도된 방향이나 자로를 통하지 않고 외부로 나가는 경우를 말합니다.
즉, 자속이 새는 경우이며 그것을 자기누설이라고 표현합니다.
답변 2개
담당교수 ·
질문에 답변드립니다.
1. 단락상태는 저항없이 회로가 연결되어 이론적으로 저항이 0에 가까운 상태를 말합니다.
콘덴서는 초기에 전하가 콘덴서 극판에 존재하지 않아서, 무한하게 전하를 축적할 수 있으므로
마치 단락상태처럼 급격한 전류가 흐르게 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전하가 축적되면서
전류의 양은 점점 감소하게 됩니다.
2. 자기포화는 자속을 만들수 있는 포화상태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철못에 코일을 감아 전자석을
만들수 있는데 그때 전류를 많이 흐릴수록 전자석의 세기는 강해집니다. 그렇지만 무한정 강해지지는
않고 어느 지점에서는 더이상 전자석의 세기가 세지지 않게 되는데 그러한 현상을 포화라고 합니다.
3. 자기누설은 자속이 의도된 방향이나 자로를 통하지 않고 외부로 나가는 경우를 말합니다.
즉, 자속이 새는 경우이며 그것을 자기누설이라고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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