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전력공학 p48 전력용 콘덴서에 대해
작성자 윤승민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공부하다 의문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전력공학 p48 전력용 콘덴서에서
콘덴서로 역률을 개선했는데 유효전력이 변하지 않는 부분이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피상전력은 일정하고, 유효전력을 늘리기 위해서 콘덴서를 설치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문제 풀 때, 굳이 공식에 대입하지 않고, 유효전력이 변하지 않는다고 두면,
역율이 주어지면, 세타1, 세타2 값을 구해서 p48의 그림처럼 삼각도로 그려서 풀어도
답이 일치하는데, 이러한 방법으로 풀어도 문제 없는건가요?
전력공학 p48 전력용 콘덴서에서
콘덴서로 역률을 개선했는데 유효전력이 변하지 않는 부분이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피상전력은 일정하고, 유효전력을 늘리기 위해서 콘덴서를 설치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문제 풀 때, 굳이 공식에 대입하지 않고, 유효전력이 변하지 않는다고 두면,
역율이 주어지면, 세타1, 세타2 값을 구해서 p48의 그림처럼 삼각도로 그려서 풀어도
답이 일치하는데, 이러한 방법으로 풀어도 문제 없는건가요?
답변 1개
담당교수 ·
전력용 콘덴서는 부하와 병렬로 연결을 합니다.
따라서 부하의 유효전력 = 전압의 제곱/부하의 저항...의 공식에서
병렬연결일 경우 전압의 크기와 부하의 저항이 불변이므로
유효전력은 변하지 않습니다.
또한, 전력용 콘덴서는 무효전력을 감소시켜 피상전력을 증가시키기 위함이며,
유효전력은 변하면 안됩니다.
유효전력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삼각도 그림으로 풀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