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질문 올립니다.
작성자 이정우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1.
회로이론에서 P=VI 였는데,
전기자기학에서도 그렇고
전기기기에서도 그렇고

이런 식으로 변하는데, 혼동스럽습니다.. 왜 이렇게 변하게 된 것 인가요?
처음에 들었을 때는 문제가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2번 째 보면서 이 부분이 혼동스럽습니다.
2.
단상이 있는데 왜 3상을 사용하는 것인가요?
설명해 주셨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이 나지를 않네요.
감사합니다.
회로이론에서 P=VI 였는데,
전기자기학에서도 그렇고
전기기기에서도 그렇고

이런 식으로 변하는데, 혼동스럽습니다.. 왜 이렇게 변하게 된 것 인가요?
처음에 들었을 때는 문제가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2번 째 보면서 이 부분이 혼동스럽습니다.
2.
단상이 있는데 왜 3상을 사용하는 것인가요?
설명해 주셨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이 나지를 않네요.
감사합니다.
답변 1개
담당교수 ·
전체적으로 회로이론 7장 동영상 강의를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 전기에서 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반드시 확인하고 넘어가 주셔야 합니다.
1. 3상에서 선간전압 및 선전류로 계산할 때, 루트 3을 곱해서 구하며,
상전압과 상전류로 계산을 할 경우에는 3을 곱해서 구합니다.
2. 단상보다 3상을 사용하는 것이 효율면에서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