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p30 회로이론

작성자 부자삼형제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2015년교재입니다.
1. r-c직렬회로에서
V= Vr - jVc 인데 여기서 -j는 전류를기준으로 용량성은 전압이 뒤지므로 -가 되는건가요?

2. 전압을 기준으로
용량성은 부하의 전류가 앞서므로 + 가 되는것과, 유도성은 부하의 전류가 느리기에 -가 알겠는데,
임피던스를 기준으로 할때 유도성이+되고, 용량성이- 되는건 무슨 식에서 나온건가요??
C와L 사이에서 전류와 전압간의 관계는 이해했는데 임피던스는 잘 이해가 안가네요.
임피던스와 전압과의 관계에서 비례하기때문인건지도 알고싶네요.

답변 1개

전석호 ·

안녕하세요 안남택님.

1. 말씀하신 것처럼 용량성에서는 전류보다 전압이 뒤지기 때문에 전류를 기준(0도)으로 하면 좌표상 -j가 되어야 하기에 -가 됩니다.

2. 임피던스의 경우도 전압와 마찬가지로 구하시면 됩니다.

현재 소자들이 직렬연결된 상태이기에 각 소자에 흐르는 전류는 그 크기와 위상이 동일합니다.

극좌표계에 표시된 전압과 전류의 크기와 위상으로 저항, 용량성 리액턴스, 임피던스를 구하면

옴의 법칙에 따라 (회로이론 2장, 정현파 교류의 벡터 표시법의 극형식 연산 참고바랍니다.)

R = 크기 Vr/I, 위상: 0 - 0 = 0도

Xc = 크기 Vc/I, 위상: -90 - 0 = -90도

Z = 크기 V/I, 위상: 세타 - 0 = 세타

유도성의 경우는 XL = 크기 VL/I, 위상: 90 - 0 = 90도 가 됩니다.

따라서 극좌표상 그 크기는 다르지만, 위상은 전압과 동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말씀하신 것처럼 V = I*Z에서 전압과 임피던스는 비례하고, 전류의 위상을 기준으로 하면

V의 위상이 Z를 따라가기 때문에 두 위상이 동일하다고 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