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회로이론 3장 합성에 질문이 있습니다;;
작성자 윤삼월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안녕하세요 ,나이 먹고 공부하려니 힘드네요 ;;
RL 병렬일 때와 직렬일 때 교류를 흘려주었을 경우 (모든 전압은 교류겠지요 물론!)
임피던스를 구하는 공식이 옴의법칙 직렬, 병렬일 때와 다르지 않을것 같다고 생각 하는데 맞는지 궁급합니다.
문제에서 때로는 저항 R과 임피던스 j*a를 더한 꼴로 주어지기도 하고 (X_L = R + j*a)
때로는 루트안에 조합을 해 ohm을 붙여 버리는 경우도 있어 헷갈립니다 ㅠㅠ
RL 병렬일 때와 직렬일 때 교류를 흘려주었을 경우 (모든 전압은 교류겠지요 물론!)
임피던스를 구하는 공식이 옴의법칙 직렬, 병렬일 때와 다르지 않을것 같다고 생각 하는데 맞는지 궁급합니다.
문제에서 때로는 저항 R과 임피던스 j*a를 더한 꼴로 주어지기도 하고 (X_L = R + j*a)
때로는 루트안에 조합을 해 ohm을 붙여 버리는 경우도 있어 헷갈립니다 ㅠㅠ
답변 2개
전석호 ·
임피던스 역시 저항의 직,병렬과 구하는 방법이 동일합니다.
또한 말씀하신 문제에 대해서는 벡터를 표시하는 방법의 차이라고 답해드리고 싶습니다.
벡터를 표시함에 있어서 복소수법과 극형식법이 있습니다.
복소수법은 복소수 j를 이용하여 표시하는 방법으로 R + ja의 경우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극형식법은 벡터를 그 크기와 위상각으로 표시하는 방법으로 크기 Z, 위상 세타 의 경우에 해당합니다.
만약 복소수법 a+jb를 극형식법으로 바꾼다면, 그 크기는 루트(a^2 + b^2)이 됩니다.
이와 같이 동일한 값이나 그 표현 방법에서 차이가 있던 것으로 사료됩니다.
p22에 이와 관련된 이론이 있으니 참고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혹 부족하다 느끼신 부분이 있으시면 다시 질문 해주시면 그 부분에 대해서 더욱 상세히 설명해 드리도록하겠습니다.
윤삼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