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실기 질문드립니다
작성자 김진현 · 작성일 · 분류 기사실기
질문 )
역률이 낮을 때 수용가측은~
(1) 전력손실이 커진다
(2) 전압강하가 커진다
(3) 전기요금이 증가한다
‘ (2) 전압강하가 커진다’에서 전압변동률, 전압강하율이 커진다 라고 적어도 무방하나요?
질문 )
전원측 = 1차측 = 고압측
부하측 = 2차측 = 저압측 ,
저고압특고압 차이는 있을수 있겠지만 이러한 의미로 받아들여도 되죠?
질문 )
단답에서 전위란 말이 많이 나오는데,
전압말고 전위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옳고 뭐 그런 이유가 있는 것 아니죠?
‘전위 = 전압’ 이라 생각하고 전압이라 적으려고 합니다.
질문 )
피뢰기 설치장소에서
발전소변전소 등의 가공전선 인입구 및 인출구
가공전선로에 접속하는 배전용변압기 고압측 및 특고압측
가공전선과 가공전선로는 다른것인가요?
법규파트에서 ‘로’ 하나 붙고안붙고 의미가 달라지던데, 이것도 그러한가 해서요~
발전소변전소에서 사용되는 것은 가공전선로 표현한다고 알고있습니다
질문 )
통전중인 변류기 2차측에 접속된 기기교체할 때 가장 먼저 할 것은?
: 변류기 2차측을 단락한다 이렇게 외우고 있었는데, 깊게생각 하니 헷갈려서요
기기교체할때는 안전하게 차단기로 개방하고 작업이 이루어져야하는 것 아닌가요??
답변 1개
담당교수 ·
1. 가능합니다. 전압 강하율이 커진다...가 더 적절합니다.
2. 승압용 변압기의 특수한 경우가 아닌 일반 수변전 설비에서 사용하는 전력용 변압기의 경우
그렇게 받아들이셔도 무방합니다.
3. 대부분 가능합니다.
4. 전선은 선 자체를 말하며, 전선로는 전선 및 지지물, 애자, 지선등을 모두 포함합니다.
5. 차단기를 개방하면 부하에 전력공급이 끊기게 되므로,
부하에 전력 공급은 유지하면서 변류기 2차측에 접속된 기기만을 교체한다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