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최종인 원장님께 질문 있습니다.
작성자 박부장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원장님 안녕하세요?
필기 정규반 전과목 1회독을 마친후 2회독에 들어가서 현재 전기자기학을 보고 있습니다.
다음 카페 가보니까 3회 필기 시험 준비중인 다른 분들은 지금 진도가 과년도 문제를 술술 풀고 계신것 같아서 살짝 멘붕이 오긴 했는데요 제가 궁금한것은...
이론 한 단원 끝내고 보통 그 뒤에 한 단원당 문제가 20~30개 있다고 가정 했을떄 지금 제가 연필로 건드릴수 있는 문제는 말로 된 문제와 단순히 공식을 물어보는 "맞는 공식을 보기에서 고르시오" 이정도 문제들뿐입니다. 한 장당 달랑 3~4문제? 계산문제와 고난이도 문제는 아예 건드리지도 못해요.
1. 이론을 본다. 이론이 끝났다.
2. 문제 풀이 영상은 일단 스톱 한다.
3. 문제를 풀어보고 내가 모르는건 문제 풀이 영상을 보고 확인한다.
이게 정석 코스인건 아는데 지금 제가 저 수준까지 아직 도달하질 못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계속 문제 푸는 연습을 하라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일단 원장님의 문제 풀이를 한번 보고 난뒤 그대로 따라서 다시 한번 풀어보라는 말씀인가요?
저는 오늘도 이론 다 보면 문제 풀이 넘어가서 원장님 문제 풀이 해주시는것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필기 정규반 전과목 1회독을 마친후 2회독에 들어가서 현재 전기자기학을 보고 있습니다.
다음 카페 가보니까 3회 필기 시험 준비중인 다른 분들은 지금 진도가 과년도 문제를 술술 풀고 계신것 같아서 살짝 멘붕이 오긴 했는데요 제가 궁금한것은...
이론 한 단원 끝내고 보통 그 뒤에 한 단원당 문제가 20~30개 있다고 가정 했을떄 지금 제가 연필로 건드릴수 있는 문제는 말로 된 문제와 단순히 공식을 물어보는 "맞는 공식을 보기에서 고르시오" 이정도 문제들뿐입니다. 한 장당 달랑 3~4문제? 계산문제와 고난이도 문제는 아예 건드리지도 못해요.
1. 이론을 본다. 이론이 끝났다.
2. 문제 풀이 영상은 일단 스톱 한다.
3. 문제를 풀어보고 내가 모르는건 문제 풀이 영상을 보고 확인한다.
이게 정석 코스인건 아는데 지금 제가 저 수준까지 아직 도달하질 못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계속 문제 푸는 연습을 하라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일단 원장님의 문제 풀이를 한번 보고 난뒤 그대로 따라서 다시 한번 풀어보라는 말씀인가요?
저는 오늘도 이론 다 보면 문제 풀이 넘어가서 원장님 문제 풀이 해주시는것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답변 3개
담당교수 ·
언제부터 공부를 시작했는지...하루에 몇시간을 공부하는지...등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남들과 비교해서 공부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7월말까지는 계속 정규반을 공부하시고,
남은 기간동안 과년도 문제 풀이로 정리하시는 계획을 세우고..실천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소 조급한 마음은 느껴지지만, 아직 시험까지 약 50일이 넘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조급한 마음 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2회독을 들어가신다면 1회독때보다 더 이해되고, 더 많이 풀리고, 더 시간이 단축될 것입니다.
어떻게든 지금 하고 있는 것을 7월말까지 최대한 많이 공부하느냐가 중요합니다.
2회독때는 2배로 문제가 풀리고, 두배로 시간이 단축될 것이며,
3회독때는 2회독때보다 2배씩이 될 것입니다.
지금 잘 하고 계시니..조금만 참아보시고..
한 보름정도 이렇게 공부해 보신 후, 다시 답답함을 느끼시면,
다시 글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석 ·
그래서 두배로 시간이 단축되지도 않아요. 다른분들은 보니까 무슨 재생속도를 조절 해가면서 빠르게 보시던데 저는 무조건 정속도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 이해 될까 말까인데요.
이렇게 공부 하시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처럼 문제 풀이는 손도 못 대도 그냥 원장님이 문제 풀이 하시는거 쳐다만 보면서 계속 하면 될까요?
담당교수 ·
이런말씀을 드려 다소 죄송스러우나...
만약, 남들보다 조금 뒤쳐지는 것 같다고 느껴지시면,
남들보다 더 많이 공부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세번을 보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일반적인 경우이며,
조금 힘들어 하시는 분들은 네번, 다섯번을 보십니다.
예전에 어떤 어르신은 정규반을 9번을 보고 합격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만큼 하실 필요는 없으실 것 같으며,
세번으로 부족하다 느끼시면 한번더...다시 부족하다 느껴지시면 한번더 보셔야 합니다.
그래서 포기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손도 못대던 문제들이 한번씩 다시 볼때마다 손을 댈수 있게 될 것이며.
지금 공부하는 것들이...전기 내공이 조금씩 쌓여 가는 과정이라 받아들이시고..
조금만 힘내시고 다시 묵묵히 공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렵게 취득할수록 그만큼 값어치가 더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