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몇가지 질문이요~

작성자 한준섭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교재명
전력공학(2016)
페이지
123
번호/내용
42
1. 123페이지 42번에 송전거리가 멀어질수록 유도성리액턴스가 늘어난다고 되어있는데요, 송전선로에서 길이가 늘어날수록 유도성만 커지나요?? 용량성은 안커지나요?

2. 송전전력식 P=Es*Ev/X *sin() 식에서 X는 유도성리액턴스만 포함하나요??

3. 조상설비가 무효전력을 공급하여 역률을 개선하는 기기라고 나와있는데. 무효전력을 줄여줘야 역률이 개선되는거 아닌가요?

4. 무효전력vs 유효전력
: 저항은 유효전력 인덕터 커패시터는 각각 지상무효전력 진상무효전력을 발생시킨다고 생각하는게 맞는건가요? 맞으면 그이유와 틀렸다면 개념을 잡아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답변 1개

운영교수 ·

안녕하세요 한준섭님.

1. 선로가 길어질 수록 맨 밑의 첨부사진과 같은 등가회로로 나타낼 수 있으며, 유도성, 용량성 모두 커져 리액턴스가 커집니다.

2. 아닙니다. 유도성, 용량성 모두 합한 리액턴스 값입니다.

3. 조상설비는 송전선을 일정한 전압으로 운전하기 위해 필요한 무효 전력을 공급하는 장치로
   동기 조상기, 전력용 콘덴서, 분로 리액터가 있으며 이들 역할은

   L성분이 많을 때, 이를 보상하기 위해 전력용 콘덴서 C 사용, 즉 진상 무효분을 공급하여 지상 무효분 감소
   C성분이 많을 때 이를 보상하기 위해 분로 리액터 L 사용, 즉 지상 무효분을 공급하여 진상 무효분 감소
   동기 조상기는 위 두가지 모두를 활용하여 무효분을 공급하여 역률을 개선시킵니다.

4. 맞습니다. 
   유효전력, 즉 실제 전력소비는 저항 R소자만 하고
   인덕터와 커패시터는 무효전력을 발생시킵니다.
   그리고 인덕터는 전압보다 위상이 뒤지는 지상전류, 커패시터는 전압보다 위상이 앞서는 진상전류이므로
   각각 지상무효전력, 진상무효전력을 발생시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