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실기 간선보호용 과전류 차단기의 시설

작성자 우형철 · 작성일 · 분류 기사실기

교재명
전기기사-실기정규반
페이지
112
번호/내용
간선보호용 과전류 차단기의 시설
굵은 간선으로부터 가는 간선이 분기할때,
가는 간선을 단락전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그 접속개소에 과전류 차단기를 시설해야하는 것은 이해되는데,

분기되는 간선의 허용전류에 따라 (35% = 3m, 55%-8m)
굵은 간선으로부터의 차단기의 거리가 달라도 되는 이유가 뭔가요?
거리가 다르면 어떤 차이가 있는 건가요??
수미터(m) 차이가 왜 이렇게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답변 1개

담당교수 ·

안녕하세요 우형철님

관련된 내용은 전기기술기준의 판단기준에서 약속된 사항입니다.
과전류 차단기는 전선을 보호하기 위함이고 전선에 과부하전류 및 단락전류가 흐를 때
고장전류를 차단하여 전선의 보호가 최우선이 됩니다.
3m, 8m라고 하는 것은 이 구간에서는 단락사고 발생이 적고 혹시라도 단락사고가 발생하더라도
간선의 허용전류가 이에 견디고, 전선에 극심한 변화를 발생시키는 온도상승이 없을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공식이라기 보다는 법으로 제정된 약속된 사항은로 간주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