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실기 2중모선 절체
작성자 김완식 · 작성일 · 분류 기사실기
94p 5번에서요 2중모선을 점검하기 위하여 절체하는 과정을 쓰는게 문제입니다.
그런데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1. (1) 점검하기 위하여 절체하는 과정에서 31 32 30번을 on하는데요
왜 31 32 30을 on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A모선과 B모선을 단락시키는 건가요? A와 B모선에는 전류가 흐르고 있는거 아닌가요?
제생각엔 31 32 30을 처음에 on하여 등전위를 만들고
No.2 T/L의 전기가 끊기지 않게 21단로기를 on 시켜주고
그다음 22 단로기를 off 시킨후
31 32 30을 다시 off 시키는 과정인거같은데 등전위 만드는 부분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2. 점검하는 과정 혹은 복구하는 과정에서 31이나 32중에 31을 꼭 먼저 ON시키는 이유가 있는건가요??
3. 혹시 이유가 과년도 19P (3)번과 비슷한 원리인가요? 19P (3)의 경우에는 부하측에 있는 단로기를 무조건 먼저 ON시킨다고 외웠는데 94P 문제에서는 어떻게 생각해야되는건가요?
4. A모선과 B모선 두모선을 동시에 ON시켜서 전기를 공급하는게 가능한가요?
5. 가능하다면 No.2 T/L에 두모선으로 동시에 ON 시키려면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6. 불가능하다면 No T/L 공급선로에서 31 32 30을 ON시키고 22만 ON시킨후 30 31 32를 OFF시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답변 1개
운영교수 ·
안녕하세요 김완식님
1. 31,32,30을 on 하는 것은 두 모선을 동기화시키기 위함입니다.
즉, A와 B를 모선연락하여 서로 등전위를 만들어 21,22의 1차측과 2차측은 등전위가 되어 전류가 흐르지 않게됩니다.
등전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부하전류가 흐르는 상태에서) 21,22를 on/off하면 아크가 발생합니다.
그 이유는 단로기는 부하전류를 차단할 수 없어 차단시 이상전압을 소호할 능력이 없기때문입니다.
2. 1번과같은 이유입니다.
단로기는 부하전류를 개폐할 능력이 없으므로 31,32,30을 가장먼저 on하여 등전위를 만드는 것입니다.
3. p19의 경우도 단로기는 부하전류 개폐능력이 없으므로
차단시 차단기를 가장먼저 off한 후 단로기를 off하고,
복구시에도 선로가 개방되어있는 상태일 때 단로기를 먼저 on, 차단기를 가장 늦게 on하는 것입니다.
4. A,B모선 등전위 후 B모선측 단로기를 off 하는 것이므로
B모선 점검 중 no.2 T/L은 A모선으로 전원공급상태인 것입니다.
즉, B모선으로 전원공급중이었던 부하를 정전순간없이 A모선으로 전원공급을 하도록 절체한 것입니다(무정전 전원공급)
5-6. A와 B모선은 같은 전압의 선로이므로 1번의 이유로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