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전력공학 문제풀이 질문입니다.

작성자 김범수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문제를 풀다보면 꼭 전력공학뿐만이 아니라도 사진과 같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어쩌구저쩌구 하는데 뭐뭐와 뭐뭐의 비는?

이와같은문제에서 혹시나 분모 분자에 한번씩 바꿔넣어보면서 답을 찾아야 하나요?

아니면 팁 같은것이 있나요?

예를 들어 1:2 라하면 1/2로 딱 알수 있는데 말로 써넣으면 이게 더 어렵네요.

혹시나 말로서 비를 묻는 문제에서 팁같은게 있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1개

담당교수 ·

안녕하세요..답변드립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분모 분자에 한번씩 바궈 넣어보면서 답을 찾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간혹 이런문제가 나오긴 하지만,

분모, 분자를 바꿔서 계산했을 때, 둘 다 해당되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객관식이므로 출제위원도 어느정도는 감안학 출제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