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자기학 질문드립니다.

작성자 박상현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투자율 페이지 보다가 궁금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우선 유전율과 투자율을 비교하며 외우다가 문득 생각난건데

유전율 같은 경우는 전하를 잘축적하는 능력으로 높을수록 그만큼 잡고있으니 전계가 약해지는걸 이해했습니다. 근데 투자율 같은 경우는 자기적 성질을 나타내는 양? 즉 자기가 잘 투과하는 비율이라는데 그럼 투자율이 높으면 자계의세기가 높아지는거 아닌가요? 근데 식을 보면 자계의세기와 투자율이 반비례 되있어서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답변 3개

운영교수 ·

안녕하세요 박상현님

유전율은 얼마나 전하를 잘 저장하느냐, 얼마나 분극이 잘 되게끔 하느냐의 상수
투자율은  어떤 매질이 주어진 자기장에 대하여 얼마나 자화하는지를 나타내는 상수.입니다.

박상현 ·

그러면 투자율 높을 매질일수록 자계의세기는 약해지는게 맞나요?

운영교수 ·

자계의 세기는 매질과 상관이 없습니다.
즉, B=μH 에서 μ값에 따라 B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답변드린것과같이 투자율은 자화의 정도를 나타내는 상수입니다.
투자율이 큰(μ>1) 자화가 잘되는 물질(쉽게 자석이 되는 물질)은 강자성체.(철, 니켈, 코발트.. 등)
투자율이 작은(μ<1) 자화가 약하게 되는 물질은 상자성체나 반자성체.가 됩니다.(알루미늄, 구리.. 등)

그리고 지금은 제가 댓글을 보게되어 답변을 드리지만 대댓글로 작성하시면 저희가 못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추가질문시는 신규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