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사필기 전력공학 73p 질문입니다.
작성자 김성수 · 작성일 · 분류 기사/공사필기
최종인 원장님 전력공학 78p 복도체 부분에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단도체에서 복도체로 갈때 만약에 단도체가 가지고 있는 단면적이 10이라면 복도체 4개로 나뉘면 각각은 단면적이 2.5씩으로 나눠지는 건가요?? 등가반지름 구할때 소도체의 반지름이라고 나온건 그럼 2.5짜리를 얘기하는거 맞나요??
그럼 여기서 등가반지름이라는건 스페이서의 등가반지름이라고 봐도 되는건가요?
78p에서도 코로나 임계전압에서 전선의 직경이 나올때 제대로 개념이 안잡혀있으니 잘 이해가 안되네요 자세한 설명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단도체에서 복도체로 갈때 만약에 단도체가 가지고 있는 단면적이 10이라면 복도체 4개로 나뉘면 각각은 단면적이 2.5씩으로 나눠지는 건가요?? 등가반지름 구할때 소도체의 반지름이라고 나온건 그럼 2.5짜리를 얘기하는거 맞나요??
그럼 여기서 등가반지름이라는건 스페이서의 등가반지름이라고 봐도 되는건가요?
78p에서도 코로나 임계전압에서 전선의 직경이 나올때 제대로 개념이 안잡혀있으니 잘 이해가 안되네요 자세한 설명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답변 1개
담당교수 ·
말슴하신 것처럼 단도체에서 단면적이 10이라면 복도체 4개로 나눈다면 단면적이 2.5가 됩니다.
여기에서 등가반지름을 구할 때 소도체의 반지름이라고 나온건 단면적 2.5짜리의 반지름이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의 반지름이란....
예를 들어 단면적 10짜리의 반지름은 1.78인데,
2.5짜리의 반지름은..0.89입니다.
이렇게 구한 등가 반지름은 등가 반지름 공식에 의해서 구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구한 값이 원래의 반지름에 비해서는 훨씬 크게 구해집니다.
전선의 지금은 여기에서 구한 등가 반지름을 두배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