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에서 증설부하용량 구할때
콘덴서용량 Qc를 빼는 이유와
원래의 Pa 500값에서 394.42를 빼는이유를 모르겟습니다ㅜ
(4)의 문제자체가 이해안간거같기도합니다 ㅠㅜ
답변 1개
운영교수 ·
안녕하세요 최다은님
역률 개선 시 변압기 용량의 한도까지 부하설비를 증설한다.를 풀어서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역률 개선 전 부하의 피상전력 500kVA로 변압기 용량 500kVA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유효전력은 300kW인데 피상전력은 500kVA로 합성 역률이 60%밖에 되지 않는 상태로 사용하고있던 것입니다. 즉, 변압기 용량을 한도까지 전부 쓰고 있는 상태인데 쓸수있는 유효전력이 작은 상태입니다.
이를 전력용 콘덴서를 사용하여 합성역율 90%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유효전력량을 늘리는 것입니다. 즉, 변압기 용량 한도인 500kVA 까지 유효전력량을 늘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유효전력과 무효전력량이 달라졌으므로 피상전력값 또한 달라집니다.
이 피상 전력값은 = √(유효분^2 + 무효분^2) = 349.42kVA 여기서 유효분은 기존 유효전력 300kW 와 전력손실 17.78kW의 합. 무효분은 기존 무효전력 400kW에서 콘덴서 용량 254.7kW를 뺀만큼. 으로 349.42kVA 이 됩니다.
즉, 역률 개선 전 부하 피상전력이 500kVA로 변압기 용량 500kVA를 사용하고있었는데 역률 개선 후 부하 피상전력이 349.42kVA로 변압기 용량 500kVA를 사용하게 되었으므로 500kVa - 349.42kVA = 150.58kVA 만큼 변압기 용량에 여유가 생기게 된 것이며 이 여유만큼 부하를 증설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답변 1개
운영교수 ·
안녕하세요 최다은님
역률 개선 시 변압기 용량의 한도까지 부하설비를 증설한다.를 풀어서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역률 개선 전 부하의 피상전력 500kVA로 변압기 용량 500kVA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유효전력은 300kW인데 피상전력은 500kVA로 합성 역률이 60%밖에 되지 않는 상태로 사용하고있던 것입니다.
즉, 변압기 용량을 한도까지 전부 쓰고 있는 상태인데 쓸수있는 유효전력이 작은 상태입니다.
이를 전력용 콘덴서를 사용하여 합성역율 90%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유효전력량을 늘리는 것입니다.
즉, 변압기 용량 한도인 500kVA 까지 유효전력량을 늘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유효전력과 무효전력량이 달라졌으므로 피상전력값 또한 달라집니다.
이 피상 전력값은 = √(유효분^2 + 무효분^2) = 349.42kVA
여기서 유효분은 기존 유효전력 300kW 와 전력손실 17.78kW의 합.
무효분은 기존 무효전력 400kW에서 콘덴서 용량 254.7kW를 뺀만큼. 으로 349.42kVA 이 됩니다.
즉, 역률 개선 전 부하 피상전력이 500kVA로 변압기 용량 500kVA를 사용하고있었는데
역률 개선 후 부하 피상전력이 349.42kVA로 변압기 용량 500kVA를 사용하게 되었으므로
500kVa - 349.42kVA = 150.58kVA 만큼 변압기 용량에 여유가 생기게 된 것이며
이 여유만큼 부하를 증설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