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해를 위해 용량이 같고 %Z가 다른 경우를 예로 들면.
전류분배법칙에 의해
%Z 가 작은 쪽에 더많은 전류가 흐르게 되므로 부하부담이 커지며, 그 한계는 본인의 용량만큼이므로 100% 공급을 합니다.
%Z 가 큰 쪽은 전류가 적게 흐르므로 본인이 쓸 수 있는 능력을 100% 내지 못하여 부하분담을 적게 합니다.
따라서 "부하분담과 퍼센트임피던스가 반비례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해당문제의 경우 Pa의 %임피던스가 더 작으므로 Pb보다 부하부담이 큽니다. 따라서,
Pa는 본인의 용량 250까지 모두 쓸 수 있지만
Pb는 부하부담이 작아 본인용량인 200 까지 쓰질 않습니다.
이 문제에서 보는것과같이
병렬운전하는 두 변압기의 %Z와 용량이 다르면 각각의 용량을 100% 다 쓸 수가 없습니다.
즉, %Z와 변압기 용량이 같아야만 부하분담이 동등해져서
변압기 각각이 낼 수 있는 능력 100%를 쓰게 되어 효율적 설비운영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답변 1개
운영교수 ·
우선 이해를 위해 용량이 같고 %Z가 다른 경우를 예로 들면.
전류분배법칙에 의해
%Z 가 작은 쪽에 더많은 전류가 흐르게 되므로 부하부담이 커지며, 그 한계는 본인의 용량만큼이므로 100% 공급을 합니다.
%Z 가 큰 쪽은 전류가 적게 흐르므로 본인이 쓸 수 있는 능력을 100% 내지 못하여 부하분담을 적게 합니다.
따라서 "부하분담과 퍼센트임피던스가 반비례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해당문제의 경우 Pa의 %임피던스가 더 작으므로 Pb보다 부하부담이 큽니다. 따라서,
Pa는 본인의 용량 250까지 모두 쓸 수 있지만
Pb는 부하부담이 작아 본인용량인 200 까지 쓰질 않습니다.
이 문제에서 보는것과같이
병렬운전하는 두 변압기의 %Z와 용량이 다르면 각각의 용량을 100% 다 쓸 수가 없습니다.
즉, %Z와 변압기 용량이 같아야만 부하분담이 동등해져서
변압기 각각이 낼 수 있는 능력 100%를 쓰게 되어 효율적 설비운영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