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실기 단답질문입니다.

작성자 이승준 · 작성일 · 분류 공사실기

교재명
공사산기실기
페이지
1
번호/내용
1

눈부심에대한 질문에

"눈이 부시는 정도로 휘도라하며, 광원의 입체각에서 투영면을 통해 나오는 빛의 세기"라고

했는데 제가 조금 잘못 접근한것 같아서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답변 1개

운영교수 ·

안녕하세요 이승준님

작성하신 내용은 눈부심의 정의라고 보기 힘듭니다.

눈부심(glare)이란
시야 내에 광원이 직접 노출되거나, 정반사에 의해 광원의 모습이 눈에 들어오므로
불쾌감, 고통, 눈의 피로 또는 시력의 일시적인 감퇴를 초래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눈부심을 일이키는 주요 원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광원의 휘도가 과대할 때
2. 눈에 들어오는 광속이 너무 많을 때
3. 광원을 오래 바라볼 때
4. 순응이 잘 안될때
5. 시선 부근에 광원이 있을 때
6. 광원과 배경 사이의 휘도대비가 클 때

그리고 광원을 바라볼 때, 똑같은 광도를 가진 광원이라도
조그만 투명유리구를 통하여 볼 때와 큰 우유빛 글로브(globe)를 씌워서 볼 때의 눈부심이 다릅니다.
즉, 빛나는 정도가 다르고, 이러한 광원의 빛나는 정도(반사체 표면의 밝기, 눈부심의 정도)를 휘도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