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실기 단상 3선식 공통 부하분담 관련

작성자 이진규 · 작성일 · 분류 기사실기

교재명
전기기사 최신기출 과년도 (18년도 최신판) (01~17년도) (2권)
페이지
82페이지
번호/내용
5번

단상 3선식 배전반 복선 결선도 문제에서,


회로번호 1~2의 경우, A선과 B선에 각각 같은 부하 만큼 분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부하는 아래와 같이 ㅁ (부하)로 봐도 무관할런지요? (부하분담이 A,B에서 동시에 일어나고 있으므로)


A선 --------------------------------------------------------   ㅣ

                                                                                ㅣ

N선 -------------------------------------------------------- ㅁ

                                                                                ㅣ

B선 --------------------------------------------------------   ㅣ


그렇다면, 이때 회로번호 1번, 2번의 부하는 A-B선 사이에 있는 것으로 해석해야하나요? 


전류를 구할때, Ia = 5000/110 으로 계산했기 때문에, 부하는 각각 A-N, B-N에 걸려 있는것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요?


복선 결선도를 답안과 같이 그려야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1개

운영교수 ·

안녕하세요 이진규님


과년도 2권. p82. 5번) 단상 3선식 110/220V

네, 해당 표에서 

A선 부하분담이라함은 AN 간에 걸리는 부하분담을

B선 부하분담이라함은 BN 간에 걸리는 부하분담을 이야기합니다.


회로번호 1,2의 전등 부하를 보시면 

부하분담은 AN, BN간 동등하게 되어있고 NFB 극수는 2극.입니다.

즉, 전등부하는 AB 선간에 접속되어있고 부하평형상태로 보고 AN, BN간 동등하게 부하분담한 것입니다.


그리고 Ia를 구하기 위해 AN, BN 구분하여 아래와 같이 구하여도 동일한 결과입니다.

Ia = 5000/110 = (1200*2+700*2)/220 + (100+1400+700)/110 = 45.45


이 문제와 비교하기 위해

과년도 1권. p11. 14번) 

이 문제에서 회로번호 1,2의 전등 부하를 보시면 

부하분담은 AN, BN 각각 존재하며, NFB 극수는 1극.입니다.

즉, 전등부하는 AN, BN 간 각각 존재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