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무원 분극률 질문드립니다.

작성자 최지웅 · 작성일 · 분류 전기공무원

교재명
전기자기학
페이지
64
번호/내용
다.분극률

1. 분극률 P=D-3oE 에서 E가 유전체 외부 전계라고 하셨는데 65페이지 책에는 유전체 내부 전계가 E라고 나와 있습니다.

   E를 외부전계로 고치면 되나요?


2.66페이지 유전체 경계조건에서 '유전이률 크다=전계의 세기가 크다'라고 강의에서 들었는데 그러면 경계면에서 ε1에서 ε2로 통과할 때

  ε1 > ε2 인 경우는 당연히 ε1쪽의 전계가 더 크다고 생각하였는데 전계의 접선성분은 같으므로 ε1E1sinθ1=ε2E2sinθ2 에서 ε1>ε2이므로

 유전률이 큰 ε1쪽이 굴절각이 크므로 sinθ1>sinθ2가 되고 결론적으로 전계는 E1<E2가 되야 되는데 유전률과 전계는 왜 반비례 인가요?

 유전률이 크다는 것은 그만큼 전기력선이 잘 통과한다는 뜻인데 왜 이렇게 되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답변 1개

담당교수 ·

안녕하세요 최지웅님.

질문1.
E는 외부에서 가해진 진전하 σ 에 의하여 발생한 전계의 세기(외부 전계)
E0는 외부에서 가해진 진전하에 의하여 유도된 σ'에 의한 전계의 세기(유전체 내부전계)
로 보시면 되며, 65페이지에서는 유전체 내부라는 것보다 콘덴서 두 도체사이의 전계로 보시면 됩니다.


질문2.
1) 단위면적당 전속이 많으면 전계의 세기가 큰 것이고, 전속밀도도 큽니다.
2) D=εE 의 식에서 보시면 전속이 일정할 때 유전율과 전계의 세기는 반비례 합니다.
따라서, 유전율과 전계의 세기는 반비례합니다.

1)에서는 전속밀도가 일정하다라는 전제가 없는 것이고,
2) 식에 의하여 전속밀도가 일정할 때의 관계이고, 경계면에서 수직일 때 전속밀도가 일정합니다.

경계의 상황과 단순 전속밀도, 유전율, 전계의 세기의 많다/적다를 표현할 때의 비교가 다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