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실기 231 1
작성자 실모고 · 작성일 · 분류 기사실기
원장님이 가장가까운 차단기가 주보호 이고
후비보호는 그 이전의 것이라고 하셨는데
F1 사고점은 이해가 갔습니다
F2 에서의 주보호부분은 이해가 갔습니다
근데 후비 보호부분에서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CB4 로 들어오는 경로(CB5 ~ CB6 ~ CB10~ CB7~ ......)
중에 마주치는 차단기가 엄청많아요(CB6, CB10 , CB7 , 등등등)
질문 1) 근데 왜 원장님은 CB1 CB2 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 CB4로 들어오는 것에 아무리 타협해도 그이전의 차단기는 CB6가 되지않나요??
질문2) F3 점의 경우도 CB4 와 CB9가 아닌 CB4와 CB7인건가요??
F4점도 후비 보호부분이 F3과 동일하게 질문드립니다 !
질문드릴때마다 재질문 할필요도 없이 속이 정말 뻥뚤리게 질문답변해 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ㅜㅜ감동이에요
답변 1개
운영교수 ·
후비보호라고 하는 것은 주보호가 되지 않을 경우(주보호가 차단 실패하였을 경우)
이것을 백업함과 동시에 사고 파급의 확대를 방지하는 개념입니다.
부하측 사고 시 부하와 가장 가까운 기기가 가장 먼저 동작을 하며,
동작 실패시 그 다음에 존재하는 보호기기가 동작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전력은 상단에서 오고 있습니다.
고장점으로 들어오는 전력의 통로를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F3점을 보시게 되면 왼쪽의 위에서 받을 수도 있고, CB7 쪽에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즉, 어떤 지점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그 지점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첫번째 윗선이 주보호가 되고,
주 보호보다 더 윗선의 차단기가 후비보호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해당문제에서 각 사고지점의 주보호와 후비보호는 다음과 같습니다.
* F1 주보호 : 상단, 후비보호 : 상단
* F2 주보호 : 양단, 후비보호 : 상단
* F3 주보호 : 양단, 후비보호 : 양단
* F4 주보호 : 상단, 후비보호 : 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