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U5QlDkP9Ep0
Q1.
이 영상에서 2분 30초쯤에
E = A*e^(-rx) + B*e^(+rx)
I = (1/Z) * ( A*e^(-rx) - B*e^(+rx)) 로 나와있는데
왜 I를 구할 때에만 B의 부호가 반대로 되는건가요??
E를 구할때처럼 미분방정식의 일반해를 쓰면 똑같이 +로 되는 거 같은데
유도과정에서 어떤 점 때문에 부호가 바뀌었는지 궁금합니다.
Q2.
위 영상에서 12분 쯤에
Er 이 투과파, A*e^(-rt)가 입사파, B*e^(rt)가 반사파라고 하셨는데
입사파 = 투과파 + 반사파로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강의에서는 투과파 = 입사파 + 반사파로 되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들어오는 파장(입사파) 중 반사되는 파장(반사파)과 그대로 진행하는 파장(투과파)으로 나뉘어야 할 것 같은데
이 개념에서 어떤 부분이 잘못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KCL처럼 개념을 적용하면 안되는건지 아니면 잘못이해한건지 설명부탁드립니다.
2022-09-13 13:11:32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A1.
파동방정식의 해를 구하는 과정에 있어서 특성임피던스를 분석해보면
이렇게 나타내어지며,
따라서 다음과 같이 V와 I의 중간 연산자의 부호가 바뀌게 됩니다.
이는 전원과 부하사이의 거리를 z라고 했을 때 전원은 부하측을 기준으로 - z의 위치에 있기때문입니다.
A2.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ER은 출력측입니다.
입사파가 들어가면 반사되는 것이 있고, 그 나머지가 투과파가 되는 것입니다.
말씀하신 영상의 9분25초부터 입사파 + 반사파 = 투과파가 되는 것을 설명드리고 있습니다.